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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김양우 Kim Yang Woo

김양우   Kim Yang Woo

이름
관리자
예술분야
시각예술
세부분야
시각분야-미디어아트
성별
여자
출생년도
1986
데뷔년도
2013
이메일
yangwookim2@gmail.com
홈페이지
yangwookim.com
활동지역
봉담 향남
  1. JPG 파일 김양우님.jpg [ Size : 92.01KB , Down : 20 ] 미리보기 다운로드
  2. PDF 파일 김양우(미디어아트) 포트폴리오.pdf [ Size : 3.5MB , Down : 33 ] 다운로드
■ 예술활동유형 : 창작, 기술지원 및 기획
■ 예술활동분야 : 미디어아트
■ 주요활동분야 : 작가

■ 주요이력
[교육이력] 
- 2018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조형학과 석사
- 2009 서울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

[ 개인전]
- 2019  전시 <Commuting Lives> 3331 Art Chiyoda, 도쿄, 일본
- 2019 전시 <67.32km> 공간 일리, 서울, 한국
- 2017 research project <37.32km> Slow Slow Quick Quick, 서울, 한국
- 2017 전시 <Camera movement> 바롬 갤러리, 서울, 한국
- 2016 공연 <Infinite Navigation> 세운청계상가 일대, 서울, 한국

[단체전]
- 2020 <첩첩담담> 봉평 콧등 작은 미술관, 평창, 한국
- 2020 <예지동 작은 발표회> 종로구 예지동, 서울, 한국
- 2018 <경기_아카이브, 지금> 경기상상캠퍼스, 수원, 한국
- 2018 서울시립미술관 신진 미술인 지원 <A Mode> 종로구 예지동 일대, 서울, 한국

[수상이력]
- 2005 

■ 소개
나는 장소와 본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는 바라보는 풍경과 장소, 보는 행위와 대상과의 관계에 대한 고민으로 작품을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이동, 통근, 운송, 산업현장 등에 대하여 작업을 가지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고 급증하는 환경과 미디어의 몰입하게 되는 현실은 장소를 모호하게 만들거나, 장소에 대한 감각을 흐트리며, 바닥이 없이 둥둥 떠오르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장소는 발 딛고 있는 현시리자, 살고있는 곳이기도 하며 행동들과도 관련이 있다. 어떤 장소들은 특별한 행동들로 구분짓거나 인식되기도 하며, 행동들이 모여 만들어지기도 한다. 장소 혹은 공간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며, 어떻게 사람들이 모여있는지에 따라 다른 특성들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점점 가속화되는 속도는 실체가 아닌 움직임이나 이미지처럼 표면적으로만 느껴지기도 한다. 나는 이런 장소와 시각의 사이에서 현실을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보는 장치들을 해석하는 등 시각화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진행하고 있다. 

나는 처음부터 매체를 정하고 작품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대부분 나의 활동과 작품들은 타임 베이스의 형태를 띄고 있다. 영상, 퍼포먼스, 투어 등 시간을 중심축으로 하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풍경과 이미지의 관한 생각을 가지고 영화과 관련한 퍼포먼스를 하기도 하였고, 투어, 영상 등 행동과 움직임을 중심으로 작품을 진행해왔다. 장소, 움직임, 행동, 상황 등 시간과 연계된 소재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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