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복합문화센터 헬스장 여자직원분의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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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0월 14일 0시 0분 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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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헬스장 여자 트레이너분에대해 한말씀 드리고싶어서 글을씁니다.
직원명단을 보니 '우미영'씨라는 분 인것같은데요.
한달전쯤 헬스장 샤워실바닥에 뿌려진 오일때문에 발이 미끄러지면서 크게 넘어진적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공동으로 이용하는 샤워실에서 어떤 개념없는분이 오일을 쓰시나...유심히 지켜보고있었는데요.
우미영씨라는 그직원분이 퇴근하시면서 샤워를하시더군요.
그날 제가 운동마치고 우연히 나란히 샤워를 하게되었구요.
샤워실에서 본인의 운동복을 빨래까지 하시더니 샤워를 마치고는 오일을 쓰시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오일쓰시면 안되는거아니냐고 한말씀드렸더니 자기는 바닥에 묻지않게 사용한다며 이상한 소리를 하시더라구요.
그분만 오일을 쓰시는건 아닐수도있기때문에 그분때문에 제가 넘어졌다고 단정지을수는 없는문제라 그날은 일단 그냥 넘겼습니다.
일단 여기서 어르신들도 이용하시는 공동샤워장에서 직원이라는분이 오일을 쓰시는건 이해할수없는점이었습니다.
다음은 오늘오전 10시경에 헬스장 탈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운동전에 머리를 묵으려고 탈의실 거울앞에 섰는데...
그분도 마침 그시간에 출근하셨는지 환복을 하고계시더군요.
그런데 거울앞 선반에 본인의 운동복을 떡하니 올려두고는 헤어드라이기로 옷을 말리고 있습디다...
분명 거울앞에 경고문구로 헤어드라이기로 옷을 말리는행위를 하지말라고 떡하니 써있는데말이죠.
어이가없어서 여기서 운동복말리시면 어쩌냐고 한말씀드렸더니...
그분하시는말씀이 여기서 빨래한게 아니고 옷이 안말라서 말리는중이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거울앞에 써있는문구를 다시한번 짚어드렸더니...
굉장히 심기불편한 얼굴로 아...죄송하네요...비아냥거리며 한마디하시더군요.
회원들에게도 하지말라고 당부하는 행위들을 직원이라는사람이 이렇게 대놓고 해도 되는겁니까?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부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서너달전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신랑도 한달회원등록을 하고 온 첫날 인바디를 한번 받아보고싶어해서 직원을 찾는데
어디계신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더군요.
의복도 일반회원인지 직원인지 구분이 되지않아서 처음에 저는 그여자분이 일반회원인줄알았습니다.
나중에 직원분인걸 알고 유심히 지켜봤는데 그분은 여기에 일하러 오시는건지 본인 운동하러 오시는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기구사용등에관해 잘 모르는걸 좀 묻고 싶어도 직원이 누군지 도대체 알수가없습니다.
의복으로 불가능하다면 명찰이라도 달아서 알수있게 함이 어떨까요...
센터차원에서 경고조치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