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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문화재단,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 <어쩌다 마주친 냥이>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기획전시 개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4년 9월 10일 16시 36분 14초
조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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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2024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 어쩌다 마주친 냥이




화성시문화재단,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 <어쩌다 마주친 냥이>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기획전시 개최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은 오는 920일부터 관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어쩌다 마주친 냥이>을 시작한다. 이어 924일에는 <중견작가 기획전- 작가의 선물가게>이 동탄아트스페이스와 아트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후 108일에는 <관내 유휴공간 활용 예술사업-마을, 다섯 개의 시선>이 화성 마을 사랑방에서 개최되며, 1015일에는 <12회 신진작가 공모전-작가의 선물가게>이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연말까지 계속될 화성시문화재단의 기획 전시들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시각 예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첫 번째로 열리는 <어쩌다 마주친 냥이>920일부터 113일까지 둥지나래 어린이 도서관 2층과 살구꽃 공원(향남읍 행정중앙288)에서 진행된다. 이 전시는 반려동물 고양이를 주제로, 친근하면서도 낯선 고양이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살구꽃 공원 광장에서는 김래환 작가의 고양이 조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조각품이 선글라스를 쓴 고양이로 표현되어, 관람객들은 숨겨진 시선 뒤에 담긴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만져보고, 앉아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둥지나래 어린이 도서관 2층에서는 김 쐥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이 전시된다. 작가가 출판한 그림책 <친해지지 않아도 괜찮아>의 내용을 바탕으로, 경계심 많은 고양이를 통해 관계의 상대성을 탐구하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외에도, 전시와 연계된 상시 프로그램으로 냥이 주머니 만들기우리가 만드는 냥이(공공 미술 작품)’를 운영한다. 전시 개막 이벤트로, 930일까지 전시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김쐥 작가의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전시 및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기간 2024. 9. 20.() ~ 11. 3.() 도서관은 매월 첫째, 셋째주 월요일 및 공휴일 휴관

관람시간 오전 10~ 오후 5둥지나리 어린이 도서관 관람 및 상시 체험은 오후 5시까지

전시장소 둥지나래 어린이 도서관 2, 살구꽃 공원(화성시 향남읍 행정중앙288)

관련문의 031-290-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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