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잡지 표지모델부터 방송출연기회까지!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년 8월 17일 10시 24분 36초
-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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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별을 쏘다!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씨네 21’표지 모델 및 방송 출연기회,
2018년 단 한 번의 기회를 잡아라!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에서 주최하는 밴드경연대회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우승자 특전이 공개되었다.
만 18세 이상 이상으로 구성된 밴드들의 신청을 받아 영상 심사 및 3일간의 본선 무대를 통해 결선을 치르게 될 이번 <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 자신들의 끼를 펼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먼저 첫 번째 특전은 고현정, 전지현, 강동원, 이병헌 등 국내 최고의 스타들은 물론 박형식, 신은수, 도경수 등 떠오르는 신예들까지 많은 스타들을 표지모델로 내세웠던 인기 잡지 ‘씨네 21’ 표지모델의 기회이다. 20-30대에 높은 구독률을 보이는 인기 주간지의 표지모델이 될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집인터뷰를 통해 밴드를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어 우승팀의 활동과 관련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케이블TV를 통해 방영한다.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밴드의 기량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실제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기존 경연대회들과의 큰 차이점이다.
각 본선과 결선 무대는 화성시 관내 광장 및 공원에서 진행하여,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연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딱딱한 오디션 장을 벗어나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펼칠 수 있어 참여하는 모든 단체들이 실제로 즐기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오는 8월 26일 24시까지 접수가능하며, 경연대회는 9월 29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4주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