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2018 싹 온 스크린’ 공연 실황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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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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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18일 14시 50분 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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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누림아트홀, 반석아트홀에서 즐기는 예술의 전당 명작들! 8월 Sac on Screen.hwp [ Size : 219.5KB , Down : 535 ] 다운로드
예술의전당 웰메이드 공연, 화성에서 스크린으로 만난다! 화성시문화재단 ‘2018 싹 온 스크린’ 공연 실황 상영 |
수준 높은 공연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예술의전당 ‘2018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이 오는 8월, 2편의 클래식 공연과 1편의 연극 공연으로 반석아트홀과 누림아트홀을 찾아온다.
‘싹 온 스크린’은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우수 공연을 10대 이상의 4k 카메라로 촬영, 편집하여 역동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을 통해 VIP석에서도 볼 수 없는 아티스트의 표정과 몸짓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고, 5.1 채널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서울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이다.
화성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첫 번째 작품은 디토 10주년 갈라 콘서트 ‘디토 파라디소’로 8월 4일(토) 누림아트홀에서 상영된다. 정경화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스타 임동혁, 리처드 용재 오닐, 성민제 등이 함께하는 본 공연에서는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K.136’을 비롯하여,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G장조, BWV 1048’, ‘네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a단조, BWV 1065’(협연 임동혁, 지용, 스티븐 린, 한지호), 슈베르트의 ‘피아노 5중주, 송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서 8월 19일(일) 반석아트홀에서는 독일 관현악의 숨은 병기 ‘밤베르크 교향악단’과 현존하는 최고의 지휘자 중 한 명인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가 함께하는 ‘베토벤 교향곡6번(전원)’이 상영된다. 본 공연 실황은 독일, 오스트리아 레퍼토리의 최고 권위자로 불리는 관록의 거장 지휘자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가 이끄는 독일 ‘밤베르크 교향악단’의 연주를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밤베르크 교향악단’은 1946년 창단 이후 치열한 독일 오케스트라 시장에서 명성과 실력을 키워온 중견 오케스트라의 표본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6년 ‘클래식 전문가들이 꼽은 최고의 음악회’에 선정되기도 했다.
8월 26일 반석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마지막 상영작은 ‘동아연극상’ 희곡상, ‘대산문학상’, ‘서울연극제’ 희곡상 등을 수상하며 차세대 연출가로 급부상한 김재엽의 연극 ‘병동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이다. 공연은 40년 전 자신의 꿈을 찾아 독일로 건너간 간호 여성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며,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성 또는 외국인 이슈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모든 공연은 7월 4일(수)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예약 페이지 및 전화예약으로 예매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 사전 예약자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 및 전화문의(T, 1588-5234 또는 1899-32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명 | 일 시 | 장 소 | 티켓가격 | 관람연령 |
디토 파라디소 | 2018.8.4.(토) 오후3시 |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 | 전석 무료 | 만 7세 이상 |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밤베르크 교향악단 1부(전원) | 2018.8.19.(일) 오후3시 |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 ||
병동 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 2018.8.26.(일) 오후3시 |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화성시문화재단 공연사업팀(☎031-8015-8166)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