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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네 번째 공연, 김목인과 함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년 9월 28일 11시 6분 34초
조회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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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네 번째 공연, 김목인과 함께!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11시 콘서트 개최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메인 아티스트로 나선 누림아트홀의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이 오는 1031일 수요일 올해의 마지막 무대를 올린다. 수요일 오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11시 콘서트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이다.

 

오는 10월 마지막주 수요일, ‘일상을 노래하는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로 싱어송라이터 김목인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김목인은 노래로 음악가의 밭을 일구는 싱어송라이터이다. 또박또박 묘한 설득력을 가진 그의 노래는 팬들 뿐만 아니라 동료 음악가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첫 레코딩은 2002년 발매된 안녕하세요, 카바레사운드입니다에 수록된 장기입원환자의 꿈이었다. 이후 캐비넷 싱얼롱즈의 멤버로 활동하며 2006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했고, ‘캐비넷 싱얼롱즈의 활동이 뜸해질 때부터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와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리고 2011년 자신의 이름을 건 솔로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했다. 위트가 깃들인 그의 목소리는 노래에 담긴 여러 이야기들을 넉넉하게 들려주었고, 켜켜이 쌓인 일상의 고찰이 담긴 그 목소리에 공감한 이들이 꾸준히 공연을 찾고 있다.


11시 콘서트의 진행을 맡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작곡/보컬을 맡고 있으며. 틈틈이 만든 곡 중 솔로 성향이 짙은 곡들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흐린 길’, ‘비겁맨을 시작으로 2017EP ‘농담까지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이를 발전시킨 윤덕원 소극장라이브 <흐린 길> 시리즈를 진행하며 밴드 활동과 솔로 단독 공연을 병행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고정 출연 중이며 EBS FM ‘인생라디오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윤덕원과 김목인이 함께 꾸미는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는 오는 92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과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석 15천원으로 107()까지 조기예매 3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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