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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아직도 꿈꿀 수 있는 목소리의 세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년 2월 19일 17시 38분 50초
조회
186
  1. HWP 파일 2-10.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 게스트 김사월과 함께, 19일 티켓오픈.hwp [ Size : 43.5KB , Down : 396 ] 다운로드

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아직도 꿈꿀 수 있는 목소리의 세계

두 번째 게스트 싱어송라이터 김사월



219, 누림아트홀의 인기 프로그램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3월 공연의 티켓판매가 시작된다. 327일 공연하는 이번 무대에는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직도 꿈꿀 수 있는 목소리의 세계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3월의 게스트 김사월은 2014김사월X김해원데뷔 이후 자신만의 독창적인 영역을 선보인 포크 싱어송라이터이다. 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음반상을 수상한 1수잔(2015)’, 순간의 감정들을 과감히 기록한 라이브 앨범 ‘7102(2017)’, 사랑은 고독이라 말하는 로맨스(2018)’를 통해 불안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해왔다. 특히 상실과 희망을 번복하는 김사월의 문학적 가사는 개인의 경험으로부터 출발하여 그녀의 음악을 듣는 이들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선보이고 있는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은 수요일 오전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마주앉아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이다. 11시 콘서트의 진행을 맡고 있는 윤덕원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 작곡, 보컬을 맡고 있으며. 2014년 디지털 싱글 흐린 길’, ‘비겁맨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밴드활동은 물론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고정 출연 중이며 EBS FM ‘인생라디오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윤덕원과 김사월이 함께 꾸미는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 두 번째 공연은 오는 21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성시문화재단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과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석 15천원으로 228()까지 조기예매 3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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