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세 번째 공연, ?조준호(좋아서하는밴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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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7월 18일 15시 19분 1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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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 8월 게스트는 좋아서 하는 밴드의 조준호.hwp [ Size : 220KB , Down : 591 ] 다운로드
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세 번째 공연,
조준호(좋아서하는밴드)와 함께!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11시 콘서트 개최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메인 아티스트로 나선 (재)화성시문화재단 누림아트홀의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이 오는 8월 29일 수요일 세 번째 시간을 맞는다. 수요일 오전, 다과와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11시 콘서트’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이다. 오는 8월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진솔한 목소리’ 라는 주제로 ‘좋아서하는밴드’의 조준호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짐을 풀면 어디든 공연장이 된다’는 모토로 전국을 돌며 자신들의 공연을 선보였던 ‘좋아서하는밴드’. ‘버스킹 1세대’로 불리며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노래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좋아밴’에서 보컬과 퍼커션, 우쿨렐레를 담당하며 수많은 대표곡을 만들어 온 조준호가 ‘하림의 아프리카 오버랜드’, ‘우쿨렐레 피크닉’ 활동에 이어 2018년 그의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홍대광의 음악이 흐르는 책방’, ‘명세빈의 시콘서트’ 등 다양한 방송에서 매주 진솔한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는, 현재 KBS대구 ‘콘서트 문화창고’의 진행을 맡고 있다. 특유의 분위기를 가진 목소리와 퍼커션, 우쿨렐레 연주 실력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 깊숙한 곳을 건드리는 가사와 멜로디로 독보적인 매력을 확보하고 있는 뮤지션이다.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작곡/보컬을 맡고 있으며. 틈틈이 만든 곡 중 솔로 성향이 짙은 곡들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흐린 길], [비겁맨]을 시작으로 정규 1집 [흐린 길], 싱글 [축의금] 등을 발매했으며, 밴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한 2017년에도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EP [농담]을 선보였다. 2015년에는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이를 발전시킨 윤덕원 소극장라이브 <흐린 길> 시리즈를 진행하며 밴드 활동과 솔로 단독 공연을 병행하면서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고정 출연 중이며 EBS FM ‘인생라디오’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윤덕원과 조준호가 함께 꾸미는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는 오는 7월 12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과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석 1만5천원으로 7월21일(토)까지 조기예매 3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