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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람산 공원을 공연예술로 물들인 <키즈 아츠 페스티벌> 7천여 관람객 방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년 10월 24일 11시 3분 36초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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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산 공원을 공연예술로 물들인 <키즈 아츠 페스티벌>

7천여 관람객 방문, 가족단위 공연축제의 장 만들어



지난 1020()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한 <예술로 물드는 공연예술 나들이, 색색깔깔 -키즈 아츠 페스티벌>(이하 키즈 아츠 페스티벌)에 약 7,000여 명의 가족 단위 인파가 몰리며 다람산 공원을 가득 채웠다.

 

행사 전부터 지역민들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에게도 수많은 문의 전화가 올 정도로 이슈가 되었던 <키즈 아츠 페스티벌>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예술 축제로 놀이와 체험,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아이들은 물론 함께한 어른들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였다.

 

공연장을 찾은 어린이들은 예술무대 산이 진행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퍼레이드를 따라 행사장을 누비며 퍼레이드의 참가자가 되어보기도 하고, 독립예술가 임선영의 재주 있는 처녀’, 인형극단 애기똥풀의 호랑이와 도둑놈과 같은 짧지만 유쾌한 인형극 그리고 김종환의 풍선아트 등 거리 공연을 통해 소규모 공연의 매력을 만끽했다.

 

특히 <키즈 아츠 페스티벌>의 메인공연으로 진행된 패밀리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장난감 왕국을 구해줘’>에서는 초통령’, ‘원조 장난감 언니로 불리며 키즈 전문 크리에이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니언니 강혜진이 출연하여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60분간 진행된 공연의 말미에는 지니 언니 강혜진과 럭키강이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관람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포토타임도 갖는 등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수많은 인파로 다람산 공원을 들썩이게 만들었던 <키즈 아츠 페스티벌>은 화성시 병점권역 지역에서는 처음 시도된 가족단위 관객을 위한 공연예술 페스티벌이었던만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민들에게 풍성한 문화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보다 나은 콘텐츠와 원활한 운영으로 지역 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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