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문화재단】 (재)화성시문화재단, 시인 오은과 안녕동에서 ‘안녕한 북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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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6월 24일 11시 42분 1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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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재)화성시문화재단, 시인 오은과 안녕동에서 '안녕한 북콘서트'
하루에 한번 시를 생각하는 마음, 시인 오은과 함께하는 ‘안녕한 북콘서트’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신아, 이하 재단) 「거점 예술활동 지원사업 <자유공간29>」 (이하, <자유공간29>)의 ‘안녕 컬처로드 <안녕한 북콘서트>’가
오는 6월 8일 오은 시인과 함께 한다.
<안녕한 북콘서트>는 작가와 연주자가 함께 만드는 프로젝트이다. 5월 북콘서트는 김신회 작가와 함께했으며 오는 6월은 베스트셀러 ‘초록을 입고’의 시인 오은님과 함께 ‘하루에 한 번 시를 생각하는 마음’을 주제로 일상의 안녕함을 책과 음악을 통해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피아니스트 권효진의 연주가 더하여 푸릇푸릇한 여름을 맞이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안녕 컬처로드’를 기획, 진행하는 문화상점 파미라운지는 한 달에 두 번, <안녕한 북콘서트>, <안녕한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를 통한 다양한 경험 제공한다. 대표 정다미는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한 화성시 안녕동 일대를 문화슬세권으로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일상을 예술로 풍요롭게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획했다고 밝혔다.
6월 4일에 진행하는 <안녕한 음악회> 또한 예술가들에게 자유롭게 실연할 수 있는 일상 공간의 발견을 목적으로 가야금, 첼로, 바이올린이 만드는 현악 3중주 공연을 진행하며 청년플레이그라운드(청플)이 함께한다.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예약은 네이버 또는 인스타그램 ‘파미라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