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15개 본선진출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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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9월 13일 10시 36분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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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 밴드 경연대회의 15개 본선진출팀 확정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 권영후)이 주최하는 밴드 경연대회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15개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지난 8월 1일부터 26일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총 112개 팀이 지원하였고, 9월 5일 화성시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 15개 팀이 확정되었다. 이 날 예심에는 KBS2 ‘Top밴드’ 시즌1,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인기 뮤지션 정원영, 대중음악 평론가 김학선 등이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본선 진출팀 중 다수의 팀이 국내외 유수 밴드 페스티벌 수상경력을 갖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밴드들이 많이 지원해 본선 진출팀을 결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 될 본선 경연은 수준 높은 밴드들의 공연을 제공하고, 유능한 시민 예술가를 발굴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 화성시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오는 △9월 29일 향남2지구 광장에서 1차 본선경연을 시작으로 △10월 6일, 봉담호수공원, 2차 본선경연 △10월 13일,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3차 본선경연 △10월 20일, 동탄 센트럴파크, 최종 결선 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화성시 관내 광장 및 공원에서 진행 될 본선과 결선 무대는 본선 진출팀들의 경연대회와 함께 몽니, 윤딴딴 등의 인기 뮤지션들의 초청공연도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본선진출 팀은 0프로, ASUM(어썸), DOPE-Y(도피), The Vipers, 더치트랩, 마네퀸, 바투, 밴드 일곱시 반, 불도저, 서울상격음악단, 엑스라두, 오드, 저스티사운드, 코커핸즈, 헤이맨까지 총 15팀이다. 자세한 경연 일정 및 장소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