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se of Korea(한국의 사정)
- 지정번호
- 구분
- 관내 소장 문화재
- 수량
- 1
- 소유자
-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 주소
-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독립운동가 정한경(鄭翰景, 1891 ~ 미상)이 미국에서 저술한 책이다. 정한경은 평안남도 출신 독립운동가로 1910년 미국으로 망명하여 안창호, 이승만 등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였다.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회의에서 외무위원 겸 비서주임에 선임되어 구미방면에 대한 외교활동을 강화하였다. 한국의 사정(The Case of Korea)은 한국의 독립운동 상황과 일제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영문으로 집필되었다. 제암리 학살사건에 관한 내용과 화성지역 피해마을 사진을 비롯하여 서재필, 안창호 등 대한민국임시정부 관련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