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신문
- 지정번호
- 구분
- 관내 소장 문화재
- 수량
- 1
- 소유자
-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 주소
- 화성시 향남읍 제암길 50
1991년 7월 15일 일본에서 발행한 교토신문이다. 독립운동가 안경순·안상용의 후손 안용웅과 독립운동가 안진순의 후손 안형헌은 일본 정부의 사죄와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하였다. 제암·고주리 학살사건 72년만에 당시 일본군에게 길을 안내한 일본인 거류민 대표의 아들 사사카 시즈오(左坂靜夫)가 제암리 학살 피해자 유족 대표 안용웅씨와 안형헌씨를 만나 사죄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