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소에 물을 무서워해서 지인들한테 떠밀려서 억지로 수영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1년이 훨씬 넘도록 포기하지 않고 다니고 또 지인들에게도 수영을 권유하게 되기까지
이건 다 세심하게 잘 가르쳐 주시는 재하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 수업 중에 영법에 대한 시범을 정말 자주 많이 보여주십니다.
수강생 전체 대상 뿐 아니라 잘 안되는 한사람한사람 대상으로도 일일이 보여주셔서 참고가 많이 됩니다.
2, 영법 별 부족한 부분들 디테일 한 지적과 교정을 많이 해주십니다.
수업 중 체크해 주시는 것 뿐만 아니라
수업 마칠 때, 한사람 한사람 부족했던 부분들을 기억했다가 다시 언급해주시고,
잘 안되는 부분은 다시 해보라며 체크해주시는데
쌤은 수강생 한사람한사람에게 세심하게 관심을 써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3. 수업을 끝내고 오는 길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간혹 컨디션이 안좋거나 할 때, 억지로 수업에 출석하는 경우도 있는데,
막상 수업에 가면 항상 유쾌하게 수업진행 해주시는 쌤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치고 집에 돌아올 땐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이 좋아져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나도 그 선생님 수업 받아보고 싶었다' 라고 저를 부러워했던 지인이 있었는데,
1년 가까이 수업받아보니, 쌤께 배우게 된 건 행운이였다 싶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같은 반 수강생들도 항상 같은 마음으로
쌤 수업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또 남은 시간을 아쉬워합니다.
마음담아, 진심담아 감사합니다,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