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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1.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60주년 초청공연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시리즈 IV>,장소:,기간:2025년 5월 16일~2025년 5월 16일

【[공 연]기획공연】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60주년 초청공연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시리즈 IV>

장소
반석아트홀
기간
2025년 5월 16일 ~ 2025년 5월 16일
요일
공연시간
19:30(100분)
티켓정보
R석 5만원, S석 4만원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가
문의
1588-5234

※예매는 아트홀페이지에서 예매해주시기 바랍니다. (예매 가능 날짜는 동일합니다.) 아트홀공연페이지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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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바로가기 버튼은 2월 4일(화) 14시에 활성화됩니다.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창단 60주년 초청공연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시리즈 IV

Program
W.A.Mozart
Eine kleine Nachtmusik
M.Spivakovsky
Concerto for Harmonica and Orchestra
Intermission
L.V.Beethoven
Symphony No.8

Korean Chamber Orchestra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구 서울바로크합주단)
Since 1965
음악감독 : 김 민

1965년에 서울바로크합주단 명칭으로 창단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KCO)는 올해로서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명실공히 국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챔버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이어 나가고 있다. 1980년 현재 음악감독 김 민의 취임과 함께 지금까지 폭넓은 레퍼토리 확장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로서 전 세계 주요 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현재까지 국내외 연주기록 800회(해외 초청연주 141회)의 기록을 세웠다.

KCO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다수의 CD를 발매하며 레코딩의 수준 향상을 끌어올렸다.

또한 KCO는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뉴욕 UN 본부에서의 열린 공연을 통해 UN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받았고, 2003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사단법인 예술단체, 2020년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법인 단체, 2020년 롯데콘서트홀 상주연주단체, 2022년 기획재정부 공익지정법인단체로 지정받았다. 2021년 음악단체로는 최초로 제5회 백남상을 수상하며 클래식 연구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로 세계 주요 페스티벌에서 141회라는 국내 최대 해외투어 기록을 보유한 KCO는 라인가우 페스티벌(2007), 에네스쿠 페스티벌(2011), 핀란드 난탈리 페스티벌(2009, 2010, 2019), 폴란드 바르샤바 베토벤 이스터 페스티벌(2006, 2015), 이태리 아스콜리피체노 페스티벌과 칼 오르프 페스티벌(2011), 마카오 국제 페스티벌(2014), 중국 베이징 NCPA MAY 페스티벌(2015), 에스토니아 국제모차르트 페스티벌(2006), 룩셈부르크 에히터나흐 페스티벌(2007), 오스트리아 쇼팽 페스티벌(2016), 러시아 크라스노야 르스크 실내악 페스티벌(2016), 독일 Eckelshausener Musiktage(2019),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 페스티벌(2019), 스위스 시옹 페스티벌(2022), 일본 아시아 오케스트라위크(2023) 외 다수의 주요 국제 페스티벌 초청을 받아 연주하였다. 또 2015년에는 창단 50주년을 기념하여 월드투어 프로젝트(런던 퀸엘리자베스홀,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 콘서트홀, 비엔나 뮤직페라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챔버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상을 쌓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연기된 국내 최초 모차르트 46 교향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를 재개하여 지난 2023년 2월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2025년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는 한국 최초로 창단 60주년을 맞이하는 챔버 오케스트라로서 역사를 기록하였다.

지취 최수열
지휘자 취수열은 묘하게 이중적인 사람이다. 흐릿하면서도 강렬하고, 허술한 듯하면서도 날카롭다. 젊은이다운 재기도 했지만 가끔은 노인 같은 분위기를 풍길 때도 있다.
-문한수(음악전문기자)

최수열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지휘자를 거친 후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으로 일했다. 현재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수석 객원지휘자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아카데믹하고 창의적이면서도 대담한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원한 재능을 지녔다고 인정받고 있으며, 함께 하는 연주자들을 먼저 배려하면서도 책임감을 잃지 않는 리더십을 지닌 지휘자로 알려져 있다.

고전시대부터 동시대 음악까지의 영역을 아우르는 그의 레퍼토리는 이색적인 그림으로 완성되어 오르는 무대마다 독특하게 펼쳐진다. 고얌아람누리, 성남아트센터, 롯데콘서트홀 등의 공연장에서 연이어 다양한 기획시리즈를 선보여 왔고, 2019년부터 아트센터 인천의 대표 프로그램인 토요스테이지, 2023년부터는 예술의 전달이 기획한 현대음악시리즈인 최수열의 밤 9시 즈음에를 이끌고 있다. 작곡가 윤이상, 진은숙, 김택수, 신동훈의 작품에 각별한 애정이 있으며, 동시대에 쓰여진 작품들 중 옥석을 골라내어 반드시 악보가 아닌 연주로 보존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 창의적인 현대음악 연주활동으로 국내 예술계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제41회 정진기 언론문화상에서 신설한 지식문화창조상을 수상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했고, 한국지휘자협회의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 재학 시절부터 프로오케스트라와이 경험을 쌓은 수혜자다. 독일 할술 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최고점으로 마쳤고, 같은 기간에 현대음악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 중 하나인 앙상블모데른이 주관하는 아카데미에 합류해 2010년부터 2011년까지 프랑크푸르트에서 활동했다. 이후 진은숙이 이끈 서울시향의 현대음악시리즈인 아르스노바의 어시스턴트로 일했으며, 2013년 정명훈이 지도한 서울시향의 첫 번째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최고점을 받아 이듬해 대체지휘자로 말러의 교향곡 6번을 지휘하며 서울시향의 정기 연주회에 데뷔했다.  6년 남짓의 부산시향 예술감독 임기 동안에는 시즌제 도입과 악단의 안정화에 힘쓰는 동시에, 현대음악을 비롯한 다양한 레퍼토리의 폭을 확장해 명확한 개성을 가진 오케스트라로 변화시켰다. 특히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전곡,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라벨의 관현악곡 전곡 사이클을 부산시향과 국내 최초로 도전하여 성공적으로 완주했다. 
최수열은 제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했고, 겐나디 로즈데스트베스키, 크리스토프에셴바흐, 페테르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보조했다. 프랑스 파리 프레장스 페스티벌, 스위스 시옹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클랑슈프렌 페스티벌, 통영 국제음악제, 평창대관령음악제 등에서 연주했으며, 중부독일 라이프치히 방송(MDR) 교향악단, 예나필하모닉, 퀼른챔버오케스트라, 중국 국가 대극원(NCPA) 오케스트라, 대만국립교향악단, 센다이필하모닉 등을 지휘했다. 대부분의 국내 교향악단과 작업하면서, 국립 국악 관현악단과 TIMF앙상블과는 수년째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하모니스트 박종성
세계적인 크로매틱 하모니카 연주자이자 전 독일 호너콘바토리교수 와타니 야스오카 새 시대를 딞어질 대스타가 될 것이라 격찬한 한국의 하모니카 연주자.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하모니카 대회에서 청소년 트레몰로 솔로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하모니카 솔리스트로서는 최초의 국제대회 수상자가 되었고 2008년 중국에서 열린 동 대회에서는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성인독주부문, 2중주, 앙상블)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하모니카의 올림픽이라 불리며 4년마다 독일에서 개최되는 세계 하모니카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한국인 최초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 재즈 크로매틱 솔로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11년에는 전일본 하모니카 대회에서 트레몰로 솔로 부문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였다. 13세 때 우연한 기회에 하모니카를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스승 최광규로부터 헌신적인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학과에 하모니카 전공으로 입학하게 되었는데, 이는 국내 대학에서 하모니카를 전공한 최초의 사례로 하모니카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되었고 총장상을 수상하며 예술대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이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최희준 교수 사사로 오케스트라 지휘 석사 과정을 밟으며 음악 영역을 넓혀왔다. 첫번째 앨범과 트레몰로 하모니카 스페셜 앨범 발표 후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으며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KT&G 상상마당에서 앵콜 공연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초청으로 2015년부터 3년 이상 전국투어 콘서트 솔리스트로도 동반 출연해 왔다. 조수미는 하모니카라는 작은 악기로 만드는 놀랍고도 환상적인 소리로 우리의 심금을 울리는 박종성의 음악세계에 큰 갈채와 경의를 표한다며 칭ㅊ안을 아끼지 않았다.

2019년 세번째 음반, 2020년 LP를 발매한 하모니시스트 박종성은 오케스트라챔버누벨유럽,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 하모닉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울산시립교향악단, 김천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TIMF앙상블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으며, 제주국제관악제, 광주관악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국내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23년 1월 홍콩 초청 공연을 비로 그간 다수의 단독 콘서트를 가져온 박종성은, 국내 최초로 작곡된 하모니카 협주곡(김형준 곡)을 헌정받아 초연하고, 하모니카와 오케스트라의 협업곡만으로 구성된 박종성의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연이어 개최하며 하모니카의 새로운 가능성을 끊임없이 열어가고 있다.

박종성은, 하모니카를 세상에 처음 소개한 독일의 악기 브랜드 이자 세계 최고의 하모니카 브랜드 중 하나로 꼽히는 호너(HOHNER)사의 한국인 최초 클래식 부문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하모니카 거장인 토미 라일리(클래식), 투츠 틸레망스(재즈), 그리고 밥 딜런(팝) 등이 속한 글로벌 호너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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