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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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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화성 루키 시리즈-바이올린 변정호
작성자 : 정재현 작성일 : 2015-08-22 21:20:03   조회수 : 1,480   

비탈리(T. Vitali) : 샤콘트 사단조(Chaconne in g minor)

이탈리아 의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샤콘(chaconne)은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변주곡 양식의 곡이다. 그중 샤콘은 17세기에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유행한 춤곡으로, 이후 이탈리아와 독일에 들어가 기악 형식으로 발전했다. ‘비탈리의 샤콘바흐의 샤콘과 더불어 이 양식에서 가장 유명한 곡입이다. 비탈리는 이 작품을 그 시대의 스타일을 따라 바이올린과 통주저음을 위한 곡(Chaconne for violin and basso continuo)으로 작곡했으며, 1867년에 독일의 바이올리니스트 페르디난트 다비드(Ferdinand David)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편곡하여 출판함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로마 3부작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곡가 오토리노 레스피기(Ottorino Respighi)가 이를 오르간 반주로 편곡하기도 했다.

비탈리의 샤콘은 진위 논쟁에 휘말리기도 했다. 첫째, 바로크 시대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낭만적 음색과 정서가 묻어난다는 것이다. 둘째, 자필 악보가 없다. 사후 150년이 지난 1867, 페르디난트 다비드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으로 편곡해서 발표하면서 원래 작곡자가 비탈리라고 밝혔을 뿐 그 밖의 다른 증거가 없다. 셋째, 비탈리가 남긴 작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의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진위를 가릴 자료도 부족하다. 그러나 아무튼 이 작품이 비탈리의 작품이 아니라고 주장할 근거 또한 없으니, 여전히 비탈리의 샤콘으로 불리고 있는 것이다.

 

 

베토벤(L. v. Beethoven) : 바이올린 소나타 제8번 사장조(Violin Sonata No.8 in G Major, Op.30 No.3)

1770년 독일에서 태어나 고전주의의 최후 작곡가로써 낭만주의의 선구자이다.

1802년은 베토벤의 고난의 해로서 그가 열망하던 자연애에 대한 하나의 소산인 작품이다. 여름의 풍경을 연상하게 하는 목가라고 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는 전원에 비할 만하여 그의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맨스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생상스(C. C. Saint-Saëns) : 하바네라 마장조 작품번호 83(Havanaise in E Major Op.83)

생상스는 19세기~20세기의 대표적인 인물로 프랑스의 음악 진흥에 힘쓴 작곡가이다. 그는 작곡가로는 anff론 피아니스트, 지휘자, 평론가, 시인, 화가 나아가서는 문학 방면에 이르기까지 뛰어난 사람으로 이름을 떨쳤다.

하바네라 혹은 하바네이즈라고 하는 이 곡은 그가 52세 때인 1887년에 작곡하였다. 4/4, 2/4박자의 여유있고 무게가 있는 동양적인 색채가 구비된 스페인 무곡이다. 생상스의 하바네라는 이 곡의 형태와 곡취를 살려 바이올린의 표현력을 종횡으로 구사하여 그가 즐겨했던 동양풍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조성시켜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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