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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시즌2, 첫 번째 게스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년 1월 10일 9시 59분 35초
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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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아트홀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시즌2

첫 번째 게스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지난해 브로콜리너마저의 윤덕원이 메인 아티스트로 나서며 매회 매진을 기록한 누림아트홀의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이 시즌2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수요일 오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11시 콘서트는 무대 위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마주앉아 가까이에서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콘서트이다.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시즌2>2019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개최되며, 오는 227일 시즌2의 첫 번째 게스트인 싱어송라이터 이지형이 봄의 기적을 꿈꾸며 만나는 음악의 온기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은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에서 작사/작곡/보컬을 맡고 있으며, 2014년 첫 디지털 싱글 흐린 길’, ‘비겁맨을 시작으로 밴드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5년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단독공연을 시작으로 윤덕원 소극장라이브 <흐린 길> 시리즈를 진행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고정게스트, FM ‘인생라디오의 진행자를 맡고 있다.

 

2019년의 첫무대를 여는 게스트 이지형은 대중들에게 토이 6집의 수록곡 '뜨거운 안녕'의 객원 보컬로 잘 알려져 있다. 1990년대 중반 록 밴드 위퍼의 멤버로 오랜 활동을 했으며, 2006년 솔로 앨범 ‘Radio Dayz’를 발표 한 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새롭게 펼쳐나가고 있다. 최근 힘든 이별의 순간을 노래한 싱글 ‘STOP’을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덕원과 이지형이 함께 꾸미는 누림아트홀 11시 콘서트 첫 번째 공연은 오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과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전석 15천원으로 118()까지 조기예매 30%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1899-3254로도 문의 가능하다.

 

공연명

일 시

장 소

티켓가격

관람연령

11시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2019. 02. 27. ()

오전 11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

전석 15천원

10세 이상

 

문의 : 189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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