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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공 연]기획공연】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생각의 여름X윤덕원>

장소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
기간
2019년 8월 28일 ~ 2019년 8월 28일
공연시간
70분
티켓정보
전석 15,000원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문의
189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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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가 있는 날, 11시 콘서트, 오전의 티타임, 꽃말은 감성,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깊어가는 여름의 생각, 생각의 노래, 생각의 여름, 2019.8.28.(수) 오전 11시, 누림아트홀,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료 : 전석 15,000 원, 소요시간 : 약 70분, 문의 : 1899-3254, 예매 : art.hcf.or.kr, 뜨거운 여름 날, 바쁜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목소리를 가진 두 뮤지션. 윤덕원과 생각의 여름이 찾아옵니다.어느새 닳아버린 삶의 순간들을 위로하는 노래, 윤덕원, 인디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에서 작사?작곡?보컬을 맡고 있는 윤덕원은 밴드 활동을 통해 특유의 감성적인 모던 록을 선보이며 한국대중음악상 ‘모던 록 노래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 왔다. 지난 2014년 정규앨범 [흐린 길]을 발표하며 솔로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시작한 그는 [비겁맨], [축의금], [두 계절], [농담] 등의 앨범 발표와 함께 ‘덕업일치 라이브’ 등 공연 활동을 하고 있다. 멋들어진 연주나 화려한 플레이보다는 노래 자체의 맛을 살리는 윤덕원의 노래들은 어떤 미사여구보다 강렬한 울림을 주는 담백한 가사로 씁쓸하지만 어쩔 수 없는, 우리 삶의 순간들을 함께 하고 있다. , 깊어가는 여름의 생각, 생각의 노래, 생각의 여름, 싱어송라이터 박종현의 1인 프로젝트 ‘생각의 여름’은 '생각의 봄'인 사춘기(思春期)의 다음 시기를 의미한다. 통기타와 목소리, 오직 두 가지의 요소 위에 최대한 간결하게 다듬은 노랫말로 특징지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 오며 ‘포크의 근본주의자’라는 별명을 얻게 된 뮤지션. 이제는 희소하기보다는 진부할 수 있는 인디 뮤지션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다. 간결한 멜로디에 더해지는 담담한 발성은 생각의 여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 무덤덤하게 부르는 농도 짙은 가사는, 그래서인지 더 가슴에 와 닿는 듯하다. , Discography, 1집 [생각의 여름], 2집 [곶], 3집 [다시 숲 속으로], EP [The Republic of Trees], 대표곡, 안녕 (안녕), 골목바람 (1집) , 너는 내가 (2집), 공연 안내, 1. 본 공연은 무대 위에서 즐기는 하우스콘서트입니다. , 2. 티켓 예매 시 좌석을 지정하지 않는 비지정석 공연입니다.,3. 공연 종료 후 로비에서 커피와 샌드위치가 제공됩니다. 티켓을 꼭 소지해주세요..jpg 

누림아트홀, 18274,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시청로 155, Tel. 1899-3254, 휴관일 : 10. 20. 28일 정기휴일 / 01.01 신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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